무더운 여름, 조금만 방심해도 반찬이 상하고 음식물 쓰레기가 급증합니다. 식중독·장염 발생 위험도 올라가는 계절이죠. 그런데, 올바른 순서와 보관법을 따르면 반찬의 신선도가 평균 3일 이상 더 유지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전문가가 검증한 여름철 반찬 보관법을 구체적인 순서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. ‘식히기 → 소분 → 라벨링 → 새 밀폐용기 → 냉장 깊숙이 → 종류별 구분보관 → 정기점검’ 이 순서를 지키면 냉장고 속 반찬이 여름에도 오래갑니다. 지금 바로 실천해보세요.1. 여름철 반찬 보관의 황금 원칙 ‘5단계’ 1. 완전히 식힌 후 보관뜨거운 채로 보관하면 냉장고 온도가 올라가 결로 및 세균 번식이 촉진됩니다. 30~40분 실온에서 식힌 후 보관하세요.2. 1회 분량으로 소분큰 용기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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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7. 23. 15:03